발리 신혼여행 예산, 얼마면 될까요?
저희 맞춤 신혼여행 패키지와 맞춤 플래닝 서비스를 통해 수많은 커플이 발리에서 꿈같은 신혼여행을 계획하도록 도와드렸는데요, 그 덕분에 발리 신혼여행 비용이 실제로 얼마쯤 드는지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 이번 글에서는 예상할 수 있는 일반적인 비용을 자세히 알려드리고, 발리가 왜 이렇게 가성비가 좋은지 설명해 드릴게요. 또, 예산이 적든 넉넉하든, 여러분의 예산을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는 팁도 공유해 드릴 겁니다!
발리는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발리가 신혼여행지 목록에서 계속 상위권을 차지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답니다. 열대 지방의 아름다움, 낭만적인 경험, 그리고 고급스러운 서비스를 모두 갖추고 있는데다, 몰디브나 하와이 같은 곳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누릴 수 있거든요. 물론 여행 스타일에 따라 비용이 좀 늘어날 수도 있지만, 발리는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정말 뛰어나답니다.
우붓의 정글 리조트부터 스미냑의 해변 빌라까지, 여러분의 예산에 맞춰 경험을 계획할 수 있으면서도 그 마법 같은 순간들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 글에서 어떻게 하는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어디를 가든 월드 클래스 스파, 프라이빗 풀, 멋진 석양을 즐길 수 있어서, 중간 가격대의 숙소도 마치 5성급 휴가처럼 느껴질 수 있을 거예요.
북적이는 곳은 피하세요!
발리에서 가장 비싼 지역들은 역시 해안 절벽 서핑 타운인 울루와투예요. 여기 남쪽 절벽에는 엄청나게 고급진 리조트랑 빌라들이 모여 있는데, ‘인도네시아의 빌리어네어 로우’라고 불릴 정도구요, 활기 넘치는 트렌디한 해변 마을 스미냑, 그리고 우붓 주변 리조트들이죠. 누사두아는 주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대형 비치프론트 리조트가 많은데, 여기도 가격대가 좀 높은 편이에요 (물론 저렴한 비치프론트 옵션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에는 서핑 타운이자 디지털 노마드의 성지인 짱구도 엄청 비싸지고 있구요.
저희는 좀 덜 알려진, 한적한 곳들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해서가 아니라 훨씬 더 진정성 있는 경험을 할 수도 있거든요. 발리 북동쪽에 있는 아메드는 스노클링이랑 다이빙 좋아하는 분들께 정말 딱이에요. 발리 북쪽 로비나도 가격대가 훨씬 착하고, 거기선 돌고래랑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사누르는 발리 남부 인기 지역 중 비교적 저렴한 편이구요. 꾸따도 그렇긴 한데, 여기는 신혼여행 분위기랑은 좀 거리가 멀어요 (주로 술 마시고 노는 파티족들이 많이 오거든요). 시데멘이랑 문둑도 덜 알려진 곳이긴 하지만, 호텔이나 레스토랑 선택지가 너무 제한적이라 아직은 좀 비싼 편이랍니다.
발리 여러 지역에서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1박 150달러 이하의 멋진 신혼여행 호텔들을 소개한 저희 글도 꼭 확인해보시구요, 신혼여행 예산을 아끼는 팁들도 계속 읽어보세요!
7월이랑 8월은 피하세요
보통 신혼부부들이 신혼여행 바로 다음 발리로 떠나죠. 근데 꼭 그럴 필요는 없어요. 맞는 달을 잘 고르면 돈을 엄청 아낄 수 있어요. 심지어 저희 신혼여행 패키지도 비수기엔 20%나 더 저렴하답니다!
7월이랑 8월이 발리에서 제일 비싼 달이에요. 크리스마스랑 연말연시 주간도 성수기로 쳐요. 그래서 저희는 발리 가기 제일 좋은 달이 4월, 5월, 6월, 아니면 9월, 10월이라고 생각해요.
우기가 괜찮으시다면, 11월부터 3월 사이에 방문하셔도 돼요. 보통은 매일 잠깐씩만 비가 오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비가 아예 그치지 않았던 주도 있었거든요. 보통 우기도 괜찮긴 한데, 미리 예측하기는 어렵답니다!
비수기의 또 다른 장점은 발리가 훨씬 더 쾌적하다는 거예요. 인기 있는 관광지들은 덜 붐비고, 섬을 돌아다니는 것도 훨씬 수월하죠 (발리 교통체증 진짜 심하거든요!).
1박 30달러부터 2000달러까지 호텔!
발리 호텔 가격대는 정말 천차만별이에요. 우붓 정글에 있는 최고급 포시즌스의 개인 풀빌라나 울루와투 절벽에 있는 프라이빗 비치 불가리 리조트 같은 곳은 성수기에 하룻밤 2000달러가 훌쩍 넘을 수 있어요. 한편 우붓 마을에 있는 현지 가족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는 1박에 30달러로 정말 현지 느낌 물씬 나고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답니다.
- 하룻밤에 1000달러 이상이면 발리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팟에 있는 최고급 호텔에서 지낼 수 있어요. 보통 이런 호텔에 머무는 커플들은 나머지 일정 동안 저렴한 호텔과 섞어서 지내기도 해요. 발리에 도착하면 긴 비행 때문에 시차 적응이 안 되고 열대 기후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첫 숙소에는 좀 투자해서 나머지 허니문을 푹 쉬면서 즐겨보세요.
- 하룻밤에 300달러면 우붓 주변 정글에 있는 평점 높은 4성급 또는 5성급 호텔에서 프라이빗 풀 빌라를 구할 수 있어요. Kayon Resort처럼 미리 잘 예약하면요. 스미냑 해변가 호텔인 The Oberoi나 The Seminyak 같은 곳에서 아주 괜찮은 스위트룸을 구할 수도 있죠. 하지만 오션 뷰 객실이나 프라이빗 풀이 있는 객실은 이 예산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요.
- 하룻밤에 100~150달러도 여전히 발리 전역에서 정말 예쁘고 독특하며 평점 높은 숙소를 구할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 타협해야 할 거예요. 해변 바로 앞이 아니거나, 조금 덜 알려진 지역이거나, 5성급 대신 3성급이나 4성급 호텔일 수도 있죠. 저희가 정말 좋아하는 멋진 가성비 허니문 호텔 목록을 정리하고 있어요 (저희도 대부분 가봤거든요!).
- 하룻밤에 30~50달러면 발리 대부분 지역에서 현지 게스트하우스에 머물 수 있어요. 솔직히 발리에서 저희가 겪었던 최고의 경험들 중 일부는 이런 곳이었어요. 특히 우붓 중심가에서 이런 곳을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보통 현지인들이 운영하고, 큰 호텔에 머무는 것보다 발리 문화를 훨씬 더 잘 이해할 수 있답니다. 하룻밤 예산이 50달러 정도라면, Candidasa, Amed, Lovina처럼 좀 더 덜 알려진 지역들도 고려해보시는 걸 추천해요.
액티비티, 비치 클럽, 사원 그리고 마사지
대부분 발리에 호텔만 즐기러 오는 건 아니잖아. 볼 게 정말 너~무 많거든. 우리 생각엔 발리의 아름다움을 직접 가서 탐험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관광지 입장료는 저렴해, 특히 다른 나라에 비하면 말이지. 사원이나 폭포 가는 건 보통 몇 달러밖에 안 해. 그 돈은 그 관광지를 관리하는 현지 주민들한테 돌아가고 말이야.
좀 어드벤처를 즐겨보고 싶다면, 일출 하이킹, 래프팅 아니면 평점 좋은 업체에서 ATV 타기 같은 거 말이야, 둘이서 호텔 픽업 포함해서 대략 $150 정도 들 거야. 대부분 간단한 현지 식사는 이미 포함되어 있을 거야.
비치 클럽은 금방 비싸지거든, 특히 편하게 쉬려고 데이 베드를 원한다면 말이지. 데이 베드 없이 저렴한 입장을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앉거나 눕고 싶다면 둘이서 평균 $180 정도의 미니멈 스펜드 피를 지불해야 할 거야. 다행히 이 돈은 식사나 음료에 쓸 수 있어. 우리는 이걸 꽤 좋아하는 편인데, 왜냐면 입장할 때 이미 지불했으니 이젠 마음 편하게 음식이나 음료를 주문할 수 있거든 ;-).
호텔 마사지는 보통 비싸. 90분 커플 마사지에 $180까지도 해. 관광지 현지 마사지 숍은 한 시간당 1인당 $15 정도만 받을 거야. 차이가 크긴 하지만, 고급 호텔에서는 편리함, 경험 그리고 아름다운 주변 환경에 대한 비용도 지불하는 거지. 발리에는 괜찮고 저렴한 사우나와 온천도 있으니 방문해볼 만해.
파인 다이닝 아니면 나시고랭?
호텔처럼 식사 옵션도 정말 다양해. 간단한 가족 운영 와룽에서 나시고랭, 국수 또는 발리식 아얌 베투투 닭고기 요리 같은 맛있는 현지 인도네시아 음식을 약 $3 정도에 먹을 수 있고, 울루와투의 더 케이브 같은 곳에서 파인 다이닝을 즐기면 $500이 넘게 들 수도 있어.
호텔 식당은 호텔 밖 식당들이랑 비교하면 보통 꽤 비싼 편이에요. 관광객들 많은 곳에서 음료 포함해서 캐주얼한 서양식 한 끼에 보통 1인당 12달러 정도 예상하면 돼요.
술은 발리에서 수입세가 높아서 꽤 비싸요. 외국 와인은 금방 가격이 확 올라가고요, 다행히 Sababay나 Two Islands 같은 현지 와인들은 좀 더 저렴해요. 현지 빈땅 맥주는 캐주얼한 식당에선 2달러 정도인데, 비치 바나 나이트클럽에서는 6달러가 넘을 수도 있어요 (어떤 클럽에서는 비싼 수입 맥주만 팔기도 해요!). 대부분의 곳에서 칵테일은 10~15달러 정도라고 보면 돼요.
교통비
발리는 믿을 만한 대중교통이 없어요. 그래서 주로 개인 기사를 이용해서 다닐 거예요. 발리 남부 대부분 지역에서는 이제 Grab이나 Go-Jek 같은 라이드 헤일 서비스(Uber랑 비슷하게 작동하는)를 이용할 수 있어요. 이런 앱으로 30분 정도 타면 10달러 정도 나올 거예요. 하루 동안 개인 기사를 쓰면 팁, 주차비, 기름값 다 포함해서 75달러 정도 들어요.
길리 제도로 가는 고속 페리는 싸지 않아요. 구글맵 후기를 보면 좀 충격적인, 미심쩍은 업체들이 있어요. 저희는 Ekajaya랑 Bluewater Express를 믿지만, 좀 더 비싸긴 해요. 두 분 왕복으로 150달러 정도 예상하면 돼요.
발리 돌아다니면서 연락 유지하기
발리에서 교통비 계산하고 관리하려면 모바일 인터넷이 필수예요. Grab이나 Gojek 타는 것부터 리조트나 관광지 찾아다니는 것까지, 바로 데이터를 쓸 수 있으면 시간도 돈도 아낄 수 있거든요. 공항에서 현지 유심 사는 것보다, 아니면 비싼 로밍 요금 내는 것보다 요즘은 TooSim의 발리 eSIM을 많이들 선택해요. TooSim은 도착 전이나 도착하자마자 바로 모바일 데이터를 켤 수 있게 해주고, 물리 유심도 필요 없답니다. 특히 편하고 효율적인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혼부부한테 진짜 편리하죠. 저렴한 선불 데이터 플랜에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쓸 수 있으니까, TooSim이 연결도 유지하고 교통비도 절약하는 데 도움을 줄 거예요. 착륙하는 순간부터 모바일 인터넷이 되면, 기사님이나 호텔, 투어 업체 연락하기도 훨씬 편해지고요. 요즘 여행객들한테 eSIM은 발리에서 똑똑하고 가성비 좋은 교통 도우미라고 할 수 있어요.
세금(Tax)과 서비스(Services) 잊지 마세요!
많은 레스토랑이 세금(Tax)과 서비스(Services)가 아직 포함되지 않은 순수 가격(Net Price)을 광고해요. 보통 계산서에 11%의 세금과 직원 서비스료 10%가 추가될 거예요. 주로 국제적인 분위기의 고급 식당에서 이런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더 흔해지고 있어요.
팁(Tipping)은 발리에서 원래는 없었어요. 하지만 오랫동안 국제 관광객들이 많이 오면서 이제는 흔해졌죠. 이미 서비스 요금을 받는 곳에서는 추가로 팁을 줄 필요는 없어요. 그 외에는 팁을 꼭 줘야 하는 건 아니지만, 주시면 언제나 감사히 생각할 거예요. 인도네시아 평균 임금이 낮은 편이라, 팁은 현지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아주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
예시: 5000달러 미만 10박 신혼여행
신혼부부를 위한 일정을 정말 많이 짜봤는데요, 물론 예산은 커플마다 다르겠지만 아래에 가장 흔한 ‘표준’ 일정을 보여드릴게요. 이 예시는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점 알아두시구요, 저희는 이것보다 훨씬 많이 쓴 커플들과도 작업해봤고, 제시된 예산의 절반으로도 여행을 즐긴 커플들과도 함께 했답니다. 그냥 대략적인 아이디어를 드리는 예시일 뿐이에요!
스미냑 3박
- $1,050 - 5성급 해변 호텔 3박 신혼부부는 신혼여행을 멋지게 시작하고 시차 적응도 할 겸, 스미냑 럭셔리 5성급 해변 호텔의 멋진 객실에서 첫 3박을 보냈답니다.
- $20 - 공항 이동 커플은 공항에서 드라이버를 찾아 호텔까지 갔어요.
- $120 - 호텔 커플 마사지 스미냑 시내에는 더 저렴한 마사지 옵션도 많지만, 이 커플은 신혼여행 첫날 90분 마사지를 호텔에서 받는 편리함을 택했어요.
- $80 - 프라이빗 서핑 레슨 (2인) 둘째 날 아침, 커플은 스미냑 해변에서 프라이빗 서핑 레슨을 예약했어요.
- $180 - 비치 클럽 선베드 서핑 레슨 후에는 해가 질 때까지 비치 클럽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다행히 최저 지출액이 식음료로 대체 가능해서, 180달러로 두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 $100 - 스미냑 나이트라이프 비치 클럽에서 나온 후에는 라 파벨라 나이트 클럽에 가서 입장료와 칵테일을 좀 마셨어요 (몇 잔 마셨는지는 아마 기억도 못 할 걸요). 호텔로 돌아올 때는 길에서 택시를 잡아탔구요.
- $200 - 스미냑 점심 및 저녁 식사 스미냑은 물가가 비싼 곳이라서, 이 커플은 첫날 저녁은 호텔에서 먹었어요. 다음 날에는 시내 레스토랑에서 두 끼를 해결했죠.
우붓 5박
- $600 - 3성급 우붓 호텔 5박세미냑에서 멋진 시간을 보낸 뒤, 이 커플은 우붓에서는 호텔에 머무는 시간보다 활동에 더 많이 투자할 계획이라서 조금 덜 럭셔리한 호텔을 예약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정글이 내려다보이는 공용 수영장이 있는 호텔의 좋은 방에 머물렀고, 우붓 시내까지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죠.
- $30 - 세미냑에서 우붓까지 택시호텔을 통해서 택시를 불렀대요. Grab 같은 앱을 썼으면 좀 더 저렴했을 텐데 말이죠.
- $100 - 우붓 당일치기 여행개인 기사분이 커플을 데리고 Tegellalang 논밭, Tirta Empul 사원, 그리고 Sayan House에서 선셋 칵테일을 마시러 갔어요.
- $60 - 우붓 시내에서 하루커플은 시내를 걸어 다니면서 Monkey Forest, ARMA Museum을 구경하고, Ubud Palace에서 케착 파이어 댄스 공연을 봤어요. 다 저렴한 활동들이었대요.
- $40 - 둘이서 또 마사지이번에는 시내에 있는 로컬 마사지를 받았어요. 호텔에서 받은 것보다 훨씬 싸죠!
- $150 - 래프팅 투어커플은 Ayung River에서 래프팅을 하고, 현지식 점심도 포함되어 있었대요. 래프팅 회사에서 교통편도 제공했고, 이미 가격에 다 포함되어 있었고요.
- $350 - 파인 다이닝우붓에서의 마지막 밤에는 미슐랭급 Locavore NXT에서 파인 다이닝을 하면서 제대로 플렉스했대요. 택시비 왕복도 다 포함된 가격이에요.
- $200 - 그 외 모든 식사다른 점심과 저녁 식사 비용은 꽤 절약했어요. 현지 발리 식당이나 시내 캐주얼한 곳에서 많이 먹었고, 호텔에서 몇 번 저녁을 먹었고요.
울루와투 2박
- $900 - 5성급 개인 풀빌라 2박 이 커플은 발리에서의 마지막 이틀 밤을 정말 알차게 보내기로 했어요. 울루와투 절벽에 있는 아난타라 리조트에서 바다가 보이는 스위트룸에 묵었는데, 개인 풀장에서 일몰까지 볼 수 있었다고 해요!
- $35 - 우붓에서 울루와투까지 택시 이번에도 호텔에서 택시를 잡아줬대요.
- $20 - 서프 보드 스미냑에서 강습을 받은 후, 이번에는 직접 파도를 정복해보기로 했대요. 훨씬 저렴하죠! 울루와투 파도가 진짜 센 편인데, 호텔에서 걸어갈 수 있는 빠당빠당 비치 파도는 충분히 잔잔했다고 해요.
- $40 - 이스타나 사우나 비행기가 저녁 일찍 출발해서, 마지막 오후는 인도양이 내려다보이는 이스타나 스파 사우나 단지에서 보냈다고 해요. 생각보다 저렴하죠!
- $75 - 마지막 날 택시 짐도 있고 스파도 가야 해서, 호텔에서 스파로, 그리고 공항까지 데려다줄 기사님을 하루 종일 예약했대요.
- $150 - 울루와투 식사 마지막 숙박을 최대한 즐기려고, 커플은 대부분의 식사를 바다가 보이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했대요.
- $250 - 10일간의 기타 잡비 커플은 커피도 마시고, 팁도 주고, 발리 여기저기서 기념품도 좀 샀대요. 모기 스프레이랑 비치용 사롱 타월도 샀구요.
총액: $4,800
이것도 그냥 예시일 뿐이지만, 대충 어느 정도 예산을 잡아야 할지 감이 올 거예요. 이 예산의 절반으로도 정말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당연하죠! 더 많이 쓰는 것도 가능할까요? 아주 쉽죠. 로맨틱 요트 여행을 추가하고, 우붓에서 5성급 호텔로 업그레이드하고, 마지막 날 파트너를 위한 깜짝 헬리콥터 여행을 준비하고, 울루와투에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한 번 더 식사하면, 10,000달러는 그냥 넘어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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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Olivia & Dirk입니다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는 저희와 BaliHoneymoon.com 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커플로서 발리에 8년째 살며 섬에 반했습니다. 발리 구석구석, 특히 로맨틱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 글에 제휴 링크가 있지만, 정말 좋아하는 것만 추천하니 믿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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